올해 첫 고교 전국연합학력평가(서울시교육청 주관)가 10일 전국에서 실시됐다. 전국 1887개교, 128만여 명의 고교생이 응시한 이번 시험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영역별로 국어ㆍ영어는 공통 유형, 수학은 가ㆍ나형으로 선택할 수 있게 구성됐다. 한국사는 필수 과목으로 치러졌다. 개인별 성적표는 오는 25일 배부된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명지고 학생들이 긴장된 모습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 감기가 걸렸음에도 마스크를 쓴 채 시험을 보는 학생들이 눈에 띈다.
정희조 기자/
ke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