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GB대구은행은 지난 8일 저녁 대구 중구 소재 오오극장에서 박인규(왼쪽)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50여명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귀향’ 단체 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람에 앞서 박 은행장이 (사)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안이정선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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