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투명한 우산으로 많은 동생들이 안전했으면 좋겠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교범)가 지난 12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자원봉사단 투명안전우산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자원봉사단 60여명이 만든 안전우산은 비오는 날 시야 확보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시립어린이집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산을 쓰고 기뻐하는 동생들 모습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자원봉사단은 청소년들에게 자발적인 봉사활동 권장과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였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자원봉사단은 상반기, 한반기로 구성되며 매달 1회 테마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인성과 자기계발 등을 적극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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