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회장 이재현)은 유네스코와 파트너십을 맺고 CJ E&M의 여아용 애니메이션 신작 ‘레인보우 루비’를 유네스코가 전재하는 소녀 교육 사업에 활용하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