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누리당의 4ㆍ13총선 6차 공천결과 현역의원 5명이 추가탈락했다. 관심을 모았던 유승민, 윤상현의원은 발표명단에서 또 제외됐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제6차 공천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발표했다.
현역의원 중에서는 권은희(대구 북구갑), 홍지만(대구 달서갑)의원이 공천 탈락했으며 서상기(대구 북구을), 주호영(대구 수서을)은 우선추천지역으로 설정, 전격 컷 오프 됐다.
비례대표 김장원 의원도 컷 오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vick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