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의료장비 서비스 업체인 디오가 디지털임플란트 성장 기대감으로 연일 상승세를 타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15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오는 전말보다 4.40% 오른 4만 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7.2% 오른데 이어 장 초반 4만 31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연일 경신하는 중이다.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디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기술은 기존 아날로그식 임플란트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짧은 시술시간, 적은 통증, 빠른 회복이 장점이라 성장성이 좋다”고 평가했다.
윤 연구원은 이어 “전체 임플란트 시장의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보급률이 아직 4% 수준에 불과해 기존 아날로그 시장을 지속 대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hoig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