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현지시간) ‘빈자의 성녀’ 테레사 수녀(1910∼1997년)의 성인 추대를 승인했다. 시성식은 9월 4일 열린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게티이미지>
bigroot@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현지시간) ‘빈자의 성녀’ 테레사 수녀(1910∼1997년)의 성인 추대를 승인했다. 시성식은 9월 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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