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조선대학교 정규 교과과정으로 ‘산학협력 과정’을 개설하고, 한 학기 동안 현장경험이 풍부한 실무진들이 수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조선대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수업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 중 엄선한 교수진 13명이 전담 분야를 나눠 돌아가며 강의를 진행한다. 주제는 국내외 금융시장 분석과 전망부터 금융투자상품 트렌드, 효과적 자산관리기법 등 금융업 전반을 아우른다. 현장경험과 실무 사례를 녹여낸 내용으로 일반적인 금융교육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한국투자증권과 조선대학교는 금융 인적자원 양성과 우수학생 지원 등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