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유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의 아기 전문 브랜드 아가방이 수면, 놀이, 수유 등 육아 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유아 침구세트 ‘아가방 뮤뮤 시리즈’를 출시했다.

‘뮤뮤 시리즈’는 숙면을 위한 침대이불세트(패드, 이불, 베개)와 겉싸보를 비롯해 아이 놀이용 인형베개, 엄마를 위한 수유쿠션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뮤뮤 시리즈’는 모든 제품에 순면 40수 트윌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마찰에 강하다. 또한 침대이불세트의 패드와 이불은 가벼운 솜 충전재를 사용해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며, 베개는 땀을 많이 흘리는 유아의 특성에 맞게 태열 완화에 좋은 좁쌀로 제작됐다. 겉싸보는 사계절용으로 제작돼 낮잠용 이불, 유모차 담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권영하 아가방 부문장은 “기존 이불세트와 겉싸보로 구성됐던 침구류에 엄마를 위한 수유쿠션과 놀이용 애착베개를 추가로 구성해 수면, 놀이, 수유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침구 라인을 강화했다”며 “특히, 유아 침대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침대용 패드로 구성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에 적합한 소재를 사용해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