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 집 마련 트렌드로 떠오른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센토피아가 전국 1만7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 ‘센토피아 송도’를 공급 중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와 달리 조합원이 사업 주체가 돼 직접 토지 매입과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다. 시행사∙시공사 이윤, 토지 금융비, 마케팅 비를 절감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분양가를 낮출 수 있어 일반 분양주택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또한,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선착순으로 호수가 배정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호수를 배정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일반 아파트 분양가가 오르자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합리적인 내 집 마련 수단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중대형 건설사들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에 참여할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평택, 오창, 청주 흥덕, 옥산, 천안, 아산 등 전국 곳곳에서 1만7000여가구의 대단지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안정적으로 공급한 센토피아가 대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생활의 중심을 뜻하는 ‘CENTER’와 사람들이 꿈꾸는 이상향의 공간을 뜻하는 ‘UTOPIA’가 만나 누구나 동경하고 살고 싶은 랜드마크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평택 지역에서 5100가구의 지역주택조합사업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모산영신지구에 먼저 분양한 조합 주택 3800가구 조합원을 단 5분 만에 모집하면서 청약 당시 국민은행 전산망을 마비시킨 일화로 업계에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최근에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서 ‘센토피아 송도’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창립조합원을 모집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74∙84㎡, 총 3100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74㎡ 367가구 ▲84㎡ 2701가구 ▲124㎡ 32가구이다.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평형이 전체 가구의 99%를 차지한다. ㈜무궁화 신탁이 신탁사로 참여하며 중도금은 제1금융권 대출 범위 내에서 지원으로 이자는 후불제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중국 부호들을 대상으로 한 최고급 공동주택 건립을 위해 마련했던 구역이어서 서해바다와 람사르 보호습지를 품은 입지로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영구 조망을 갖추고 있다.
국제업무지구의 스카이라인을 잇는 3100여가구의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치 배치로 개방감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동과 동 사이의 겹침현상을 최소화시킨 향과 단면계획을 통해 모든 가구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평택 영신지구 1블록에 1519가구로 들어서는 ‘평택 영신 센토피아 힐스테이트’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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