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이 1순위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3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대구 중구 남산동에 분양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A형이 200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또 74㎡형은 40대 1, 84㎡ B형은 38대 1, 84㎡ C형은 36대 1, 59㎡형은 18대 1 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23층, 5개동, 415가구로 건립된다.
조합원분 57가구는 100% 완전 분양됐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파크드림 갤러리 및 홈페이지(www.parkdream.kr)를 통해 발표한다.
분양계약체결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