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GENEM G1’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고 구릉과 골짜기가 있는 한국 골프장에 딱 맞는 맞춤형 골프화가 나왔다. 여기에 110년 역사의 슈즈 기술과 노하우가 더해지니 금상첨화다.
한국미즈노가 출시한 한국형 골프화 GENEM(제넴) G1에는 미즈노 110년의 슈즈테크놀로지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러닝화와 축구화, 야구 스파이크 등 기능성 슈즈에서 명성을 쌓은 미즈노의 기술력을 골프화에 집약했다. 무엇보다 높낮이가 있는 구릉과 평지, 골짜기 등 각양각색의 모양을 한 한국형 지형에 맞춤형으로 제작돼 완벽한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 게 특징이다.
GENEM(제넴) G1 골프화는 다양한 지형의 한국 골프장에서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덕분에 지면에 안정감있고 단단하게 고정된 하체는 완벽하고 안정된 스윙을 만들어낼 수 있다. 골퍼의 스윙 매커니즘을 분석해 제작된 물결무늬의 ‘D플렉스 그루브(D-FLEX GLOOVE)’를 골프화의 아웃솔에 적용해 역동적인 스윙과 높낮이가 심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어드레스와 임팩트를 가능하게 했다. 또 중심 이동이나 워킹시에도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GENEM(제넴) G1 골프화는 한국 골퍼가 선호하는 프리미엄 천연 가죽소재를 어퍼로 사용, 발과 일치되는 듯한 완벽한 피팅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발 전체를 무리 없이 균등하게 조여 18홀 내내 최상의 착화감을 유지할 수 있는 ‘보아(Boa) 클로저 시스템’을 적용했다. 임팩트 그립 스파이크인 iG4F 스파이크 역시 발의 움직임을 3차원으로 분석해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떠한 라이나 움직임에서도 뛰어난 그립력을 발휘한다. 색상은 화이트&블랙, 화이트&라임, 화이트&와인 총 3종류로 출시돼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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