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알앤비 보컬그룹 브라운아이즈(나얼, 윤건)의 저력은 LP시장에서도 빛났다. 데뷔 15주년 기념 한정판 LP가 판매 30분 만에 매진됐다.

CJ E&M 음악사업부문에 따르면 지난 25일 브라운아이즈(윤건, 나얼)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정규 1~3집을 각 1000장씩 한정판으로 발매한 ‘LP 에디션’이 판매 30분만에 전량 매진됐다.

브라운아이즈의 ‘15주년 LP 에디션’은 초기 앨범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도 새로움을 더한 라벨필름 아트웍으로 소장가치를 더해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추가 제작을 확정했다”며 “오는 3월 31일까지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신나라온라인,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온-오프 음반판매처에서 추가분에 대한 선주문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추가 제작분은 6월 말 출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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