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OA’ 설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애교매력 3종 세트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설현은 첫 등장부터 속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뽐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설현은 애교부터 섹시댄스까지, 다양한 개인기로 녹화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설현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 만큼 주전자 물 끓는 소리, 성대모사 등 다양한 개인기를 준비해와 눈길을 끌었다.

먼저 그녀는 MC들의 요청에 따라 애교를 선보였다.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한 뒤, “설현이 귀여워?”라며 애교를 부렸다. 이를 본 MC들은 치명적이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그녀는 몸의 라인이 도드라지는 유연한 몸놀림으로 섹시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본 이동휘는 자신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는 후문이다.

‘대세녀’ 설현의 팔색조 매력은 30일 오후 11시10분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