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역세권 2030주택 개발 소식이 발표된 후 역세권 투자바람이 불면서 투기적 형태로 비화.>> 지난해 5월 사선제한폐지에 이어 2차 개발 호재될 듯.>> 자산가들 대거 참여, 매물 탐색 돌입. 용적률 상향조정 등 개발 인센티브 주고 각종 규제 풀리는 것이 매력.>> 전철, 철도 등 역사가 2개 이상 교차되는 더블 환승 역세권 인기... 개발열기 뜨거운 합정, 이수, 왕십리 관심.>> 유동인구가 많은 곳... 사당, 홍대입구, 교대, 선릉역 등도 탐색 열기.>> 도심권 임대사업 가능한 지역 중심으로 매물거래 인기.>> 8년 임대 단점이나 안정적 임대라면 뒷돈 대줄 자금도 많아... 풍부한 유동성 장세타고 투기적 열풍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하지만 이명박, 오세훈 시장 때 뉴타운이 투기적 열풍 일면서 거품주역였던 것처럼 박원순 시장 공약사업화, 실패할 가능성도 커...>> 시범사업 후 시들해질 공산도... 서울시 291개 역세권 전수조사 및 신설역도 개발 검토한다 밝혀 뉴타운 사업을 닮아가는 분위기.>> 투자자는 시범개발사업지 잡는 것이 관건... 또 오래가지 못해 초기 바람 후 곧 매각하는 치고 빠지기식 성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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