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SK텔레콤은 전문가용 무전기 애플리케이션 ‘오키토키’ 가입자가 출시 두 달 만에 15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말 출시된 오키토키는 이동통신사에서 선보인 무전기 앱 가운데 유일하게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채널 간 혼선을 없애기 위해 10만개의 채널을 제공하고, 비공개 채널로 제3자의 청취를 원천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LTE와 와이파이 통신망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서로 멀리 떨어진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무전을 주고받을 수 있다.
조응태 SK텔레콤 상품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의 관점에서 더 편하고 안정적이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새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