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쿡가대표’ 한국팀이 중국을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6일 방송된 JTBC ‘셰프 원정대-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에서는 중국원정 1차전 승패를 결정지을 연장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복과 중국 총괄셰프 푸하이용은 두부를 이용한 요리 대결에 나섰다.
이연복은 가지 사이에 두부를 넣고 튀긴 후 한국식 마파두부 소스를 얹은 두부가지튀김을 준비했다.
맛을 본 중국 셰프들은 “두부와 소스 조합이 정말 좋다”, “사천의 맛이다”라며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결국, 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