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전세값과 전세임대 재계약 감소가 전세민들을 울리고 있다. 서울은 아파트 평균 전세 가격이 지난달 처음으로 4억원대에 진입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3월 기준 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세 가격은 4억 244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세임대 재계약률은 76.9%로 2010년 93.5%였던 것에 비하면 턱없이 낮아졌다. 전세난이 심해지자 ‘준전세’ 등의 대책이 나오고 있지만 ‘전세 난민’들에게는 해결책은 아니다. 오히려 전세가가 집값과 맞먹는 상황에서 내 집 마련으로 선회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대 저금리로 인해 대출을 받아 집을 사려는 전략인데 깐깐해진 대출규제로 인해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신축빌라가 주목을 받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신축빌라 분양 전문 ‘드림하우징’이 업계 최초 신축빌라 실매물 인증샷 제도를 실시 중이다.
이 곳은 베테랑 컨설턴트들이 고객에게 맞는 빌라를 추천해주는 시스템으로 ‘중계 수수료 NO, 수수료 없는 직거래 분양’이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지역별 검색, 구조별 검색, 평형별 검색, 실입주금별 검색, 분양가별 검색으로 내게 맞는 집을 손쉽게 검색해서 찾을 수도 있다. 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시간 매물을 등재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허위매물을 등록하지 않고 직원들이 매일같이 발품을 직접 팔아 사진을 찍으며 사이트에 업데이트한다”고 전했다.
또한 4월에는 의정부 신축빌라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호원동 신축빌라와 가능동 신축빌라 현장들이 활발하다고 한다. 의정부쪽과 함께 인접 지역인 도봉구 신축빌라도 활발하다. 도봉구는 역세권을 중심으로 활발하며, 주로 창동, 쌍문동, 방학동, 도봉동을 중심으로 거래 및 문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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