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우성과 영화 ‘마담 뺑덕’ 베드신으로 화제가 됐던 영화배우 겸 모델 이솜(26)이 최근 쌩얼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솜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솜은 화장기 하나 없는 완전 ‘민낯’ 상태다.
‘쌩얼’에도 애기같은 뽀얀 피부를 선보여 부러움을 자아냈으나 일부 네티즌은 “누구?”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솜은 최근 배우 유아인의 주도로 발간된 ‘톰그레이하운드’의 매거진 ‘톰페이퍼’의 모델이 됐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