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전력은 전력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국민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는 서비스 신규 발굴을 위한 ‘스마트(Smart) 서비스’, 비합리적인 제도 및 규제 개선을 위한 ‘클린(Clean) 서비스’, 편리한 서비스 발굴을 위한 ‘카인드(Kind)한국전력’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한전 홈페이지(www.kepco.co.kr)에서 4월 29일 마감한다.

한전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100만원), 우수 4명(각 50만원), 장려 10명(각 10만원)을 뽑을 계획이다.

한전 관계자는 “국민제안에 공모한 우수 내용은 전기공급 약관 개정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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