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은 계열사 KP한석유화에 대해 117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4월 7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석유공업은 계열사 KP한석유화에 대해 117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4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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