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8일 용신동 주민센터 5층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정승교 박사와 함께 투표를 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투표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며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모든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면 한다”고 말하고 주민센터 직원들에게는 “선거가 끝날때 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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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구청장은 “투표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며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모든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면 한다”고 말하고 주민센터 직원들에게는 “선거가 끝날때 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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