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안전과 환경을 다양한 모습으로 담아낸 ‘안전한, 숨쉬는 서울전(展)’이 오는 9일~6월 30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크게 세 공간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서울의 안전과 환경 정책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으로 각각 담아냈다.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서울의 사진 전시와 미래의 서울을 만들어보는 블록체험, 서울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구상한 블록작품 등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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