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계룡시가 남성 대상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계룡시 보건소는 ‘애(愛)타는 요리교실’을 지난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애타는 요리교실은 남자 독거 어르신을 시작으로 노부부, 퇴직자 등 남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기간은 초·중·고 남학생들의 요리교실 운영 등도 운영된다. 이번 요리교실은 1대 1의 요리실습으로 재료 손질부터 만들기와 맛보기를 통해 영양섭취가 골고루 될 수 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영양사업이다.계룡시의 한 관계자는 “남성들에게 내손으로 건강밥상을 차릴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보다 많은 시민 참여를 위해 앞으로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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