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과학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1일 세월호 침몰 사건을 애도하는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과학의 날 기념행사에는 당초 참석 예정이던 정홍원 국무총리 대신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정 총리의 메시지를 대독했다. 최문기(사진 왼쪽)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박상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게 훈장(창조장)을 수여하고 있다. 박 부의장은 생명공학분야 학제간 연구풍토 조성 및 국제백신연구소 유치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