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KB손해보험과 손잡고 보험료 결제시 10%를 포인트리로 적립해주는 시너지 상품 ‘KB국민 매직카 올림카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로 KB손해보험 보험료를 결제하면 연간실적에 따라 결제금액의 10%를 다음해 2월 말에 포인트리로 적립해 준다.

연간실적이 500만원 이상이면 3만점까지, 800만원 이상이면 6만점까지 포인트리로 제공한다. 다만 건당 최대 2만5000점까지 적립 가능하다.

또 KB손해보험 보험료를 건당 3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연 1회에 한해 감사 포인트리 5000점을 추가 제공한다.

아울러 보험료를 제외한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국내외 모든 가맹점 이용 금액의 0.8%가 포인트리로 기본 적립된다.

주유ㆍ대형마트ㆍ이동통신ㆍ골프 업종은 이용 금액의 0.5%가 추가로 적립된다.

연회비는 국내 및 해외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 이용이 가능한 케이월드 1만5000원, 비자 2만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카드 영업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발급상담 전용 고객센터(1644-8388) 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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