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어버이날에 팔순을 앞둔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매가 긴급체포됐다. 이들 남매의 범행 동기는 재산문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홀로 사는 아버지인 78살 문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숨진 문 씨의 주변 지인들로부터 평소 가족들이 재산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한 달 전에도 이들 남매가 아버지 문 씨를 찾아와 집문서를 내놓으라며 소동을 벌인 사실도 확인됐다.
현재 이들 남매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