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0 안산 대부도 토막시신 유기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10일 범인으로 검거된 조성호군을 대동, 인천 연수동 본인 원룸에서 현장검증을 하기 위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0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경기 안산 대부도 시신훼손 살인사건의 피의자 조성호(30)씨가 10일 오전 인천 연수동 본인 원룸에서 현장검증을 하기 위해 부도방조제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은 지금까지의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조씨가 피해자 최모(40)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인천 연수구의 자택과 훼손된 시신을 유기한 대부도 일대에서 이날 현장검증을 진행했다. /checho@heraldcoorp.com
test1011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