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인포마크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인포마크는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4억6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0.4% 증가했다고10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2억4100만원으로 95.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9억9800만원으로 167.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