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 하락한 2827.2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35% 하락한 2822.33포인트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국면에 진입해 강보합세를 보인 후 9분 만에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11% 하락한 2960.31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08% 상승한 360.3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