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클레이 모레츠의 열애를 반긴다고 미국 연예 매체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베컴 부부의 측근을 인용해 클레이 모레츠가 베컴 부부로부터 아들의 여자친구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한 측근은 “빅토리아 베컴은 클로이 모레츠를 굉장히 좋아한다. 최근 런던 자택을 방문한 클로이에게 직접 모델 일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빅토리아 베컴은 클로이 모레츠가 방문했을 당시 ‘모델 일을 원할 경우 좋은 사람들을 소개해주겠다’고 언급했다”며 “클로이 모레츠는 이미 베컴 식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루클린 베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클로이 모레츠와 촬영한 사진을 두 차례나 게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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