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10일 오후 3시7분께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4세.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병원에 입원 중이던 강 전 총리가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22년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태어난 강 전 총리는 국회의원,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했다. 주영대사 등 외교관으로도 활약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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