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성남중원경찰서 대원파출소에서 조사 중 도주한 황모(57) 씨가 9시간여 만에 붙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황씨가 지인과 연락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성남시 하대원동에서 오후 9시 경 검거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씨는 이날 낮 12시 30분쯤 주거침입 혐의로 조사 중 도주했다. 황씨는 담당 경찰관에게 “담배를 피우게 해달라”며 파출소 후문 쪽으로 걸어간 뒤 갑자기 담을 넘어 도주했다.
황씨는 낮 12시 5분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의 한 다세대주택에 침입했다가 집에 있던 A모 (38)씨에게 곧바로 제압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