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천리자전거의 1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4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3% 감소했다고10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6억5500만원으로 43.1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8억5600만원으로 4.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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