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이동통신 중계기 전문기업인 에프알텍이 무상증자 결정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에프알텍은 오전 9시 50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며 9090원에 거래됐다.
에프알텍은 전날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배정기준일은 5월8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5월27일이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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