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검찰이 세종시 공무원들의 아파트 불법 전매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금융소비자원이 관련 공무원을 모두 형사 고발하기로 했다.
금융소비자원은 공무원들이 특별 분양과 세금 혜택을 받고도 불법 전매를 한 것은 스스로 투기꾼이 된 것으로 묵과할 수 없는 행태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과 감사원이 나서 철저히 전수조사하고, 관련자 명단을 공개해 모두 형사 고발하고, 환수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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