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제주살이 11년 차 방송인 허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허수경이 제주도에서의 삶에 대해 언급하면서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자택이 이목을 끌고 있다.
허수경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제주도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허수경의 자택은 한라산을 등지고 제주 앞바다를 바라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허수경의 손을 거친 제주도 자택은 모든 공간을 100% 활용한 인테리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수경은 “요즘 우리나라 제품이 무척 잘 나와 국산품으로 집을 꾸몄다”고 설명했다.
자택의 내부는 아늑하게 꾸며졌다. 외부 벽돌은 하나하나 쌓아올린 하얀 색에 감귤색으로 포인트를 줬고, 내부는 자연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포인트 벽지로 화사함을 더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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