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OK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 결연을 맺고 금융교육 활동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OK저축은행 송인석 전무와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한홍진 교장 등 회사 및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OK저축은행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안산디자인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방문금융교육 및 영업점 현장실습 등 개인 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인석 OK저축은행 전무는 “청소년들의 금융지식이 바로서야 미래의 대한민국 금융이 바로 설수 있다. 맞춤형 금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에 관한 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