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지역 주민의 여가문화 발전과 독서문화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 재외동포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 전통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 - 은평구에 국립한국문학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 등 상호 협력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5. 16.(월),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세계 각국에 살고 있는 해외동포와 국내 여러 기관 및 단체에 사랑의 책보내기 운동을 전개하는 단체이다.
은평구는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은평구민의 여가문화 발전과 독서문화 여건 조성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 공유 및 자료(도서 등)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은평구에서 추진 중인 국립한국문학관 유치 사업에 협의회의 문학인 위원회를 활용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유치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참고로,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2005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해외 및 국내에 100만권이 넘는 도서를 보급하였고, 의약품, 문구류 등 물품기증, 독후감 대회 및 책보내기 운동 활성화 정책 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