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시티=백승천 기자]대전 서구는 “서구보건소 4층 회의실에서 ‘서구 금연협의체’ 발대식 및 협약체결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서구 금연협의체는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사업 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자문과 협의’, ‘흡연예방활동 지원 및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 도모’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서구보건소장을 비롯한 관련 협회와 23개 동 금연도우미 대표로 구성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더욱 활발하고 효율적인 금연사업 추진 및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