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시티=백승천 기자]대전 서구는 “서구보건소 4층 회의실에서 ‘서구 금연협의체’ 발대식 및 협약체결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서구 금연협의체는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사업 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자문과 협의’, ‘흡연예방활동 지원 및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 도모’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서구보건소장을 비롯한 관련 협회와 23개 동 금연도우미 대표로 구성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더욱 활발하고 효율적인 금연사업 추진 및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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