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저소득.저신용자에 재무컨설팅 등을 담당하는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를 16일 첫 개소한 가운데 언론사 보도자료에 엉뚱한 전화번호를 표기해 서민들만 골탕.
◯…전남도는 보도자료에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의 동.서부권 거점센터로 동부권(순천)은 전남신용보증재단(061-729-2590)으로, 서부권(목포)은 남악신도시 내 중소기업지원센터(061-285-3981~3)로 전화상담이 가능하다고 공지.
◯…보도자료는 일부 인터넷 언론에 그대로 보도됐으나, 확인 결과 이 번호에 안내된 곳은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가 아닌 전남도에서 출자한 전남테크노파크가 안내된 것.
이날 채무상담차 전화를 건 정모씨(45)는 “과다한 채무로 고민이 많아 전화를 걸었더니 전남테크노파크 직원이 받아 ‘긴가민가’ 황당했다”고 전해. 전남동부본부는 뒤늦게 수정 보도자료를 통해 오기된 전화번호(061-727-2590)를 정정.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