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오는 7월까지 전국을 돌며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전국적으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 및 취미 연주자들을 위해 각 지역의 학교와 동호회를 직접 방문해 벌이는 무료 음악회”라며 “일종의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활동으로 고품격 공연과 함께 쉽게 설명하는 시간으로 구성해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고 야마하의 악기를 알리겠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19일에는 강원도 춘천, 7월에는 경상과 전라 지역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플루티스트 박해성 교수, 오카리나리스트 김욱, 피아니스트 김재홍이 무대에 올라 곡을 연주하고 설명한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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