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박재정이 18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미국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박재정은 미국 유학파 출신이냐는 질문에 “1년 4개월 플로리다에서 살았다. 고등학교 1학년 끝나고 갔다”고 말하며 학창시절을 되뇌였다.

이어 “아버지가 회사 퇴직을 하고 이민을 선택하셨다. 대기업 간부였다”며 “아버지가 자연이 있는 곳으로 가자고 하셔서 떠나게 됐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또 미국 플로리다로 건너가 가족과 함께 난 농장을 경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진행된 Mnet ‘슈퍼스타K5’ 우승 후에는 다같이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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