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SK는 포트폴리오 혁신과 신성장 포트폴리오 발굴 및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보유한 사업형 지주회사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규 포트폴리오는 제약ㆍ바이오, Global LNG, 반도체 소재ㆍ모듈, ICT(Cloud, Smart Factory, Smart Logistics, A.I)”이며 “2020년 매출 200조, 세전이익 10조의 비전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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