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 창업 등 진로 계발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진로교육학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오는 24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진로교육 관점에서 본 기업가 정신, 창업과 창직’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ㆍ중ㆍ고교 및 대학에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 및 창직교육에 대한 학교와 민간, 정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