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쎄트렉아이는 해외에 위성용 카메라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25억877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0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7월 19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계약내용, 계약 상대방 그리고 판매공급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명칭 공시를 유보했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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