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상자 논을 이용한 모내기 행사를오늘(19일) 오전 10시 구청 청사 2층 옥상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구립옥계어린이집 아이들 30여 명이 참여해 모내기 체험을 했다. 아이들이 체험한 상자 논은 고무상자 60개를 이용해 약 100㎡ 면적으로 조성됐다.구는 앞으로 구청에 식재한 농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어린이들이 집적 체험할 수 있도록 6~7월 텃밭 생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구청 생태체험 텃밭에는 현재 약 65종 1200본의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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