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서울제약은 실데나필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며 고미가 은폐된 고함량 속용필름에관한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약리학적 활성성분인 실데나필을 고함량으로 포함하면서도 안정적인 필름형성을 유지하고, 신규한 고미은폐기술을 적용한 속용성구강붕해필름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데나필 속용필름 조성물 및 제조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관리할 계획이며, 등록 특허기술을 가지고 해외시장 개척 및 파트너링에 있어 필수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