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돌그룹 엔소닉이 최근 스케쥴에 잇달아 불참하면서 잠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소속사 C2K 엔터터엔먼트 측은 팬카페를 통해 “우선 2차례 스케쥴 취소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달하게 되어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멤버들 개인 사유로 인하여 팬미팅이 잠정 연기되어 소속사로서 사과의 말씀 전하며 조속히 스케줄이 정상화 될수 있도록 모든스텝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엔소닉은 이날 멤버 전원 잠적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는 K STAR 공개 방송, 중국 화인 TV 등의 스케줄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엔소닉 멤버 제이하트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오는 26일 훈련소로 입소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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