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6 식품가공 아카데미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축산물 가공식품 분야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 집중 육성하여 전문기술과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농식품 가공분야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은 농산물 가공창업을 희망하며 교육과정 수료 후 활용이 가능한 관내 농업인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3시간씩 10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식품 제조업 창업절차 ▲농산물 가공실습 ▲소규모 HACCP ▲농산물 가공 현장견학 및 실습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비용은 교육생 자부담(재료비) 6만원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관광과 농촌생활팀(031-8082-72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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